러브홀릭 <THANKS>-2007.10.27-28
러브홀릭 콘서트 Thanks
일시 : 2007년10월 27일(토) ~ 10월 28일(일) PM 5:00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內 극장 용
주최 : 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단
주관 : 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단, ㈜FLAX
후원 : 문화관광부
예매 : 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단, 인터파크, 티켓링크

아듀~~지선. 러브홀릭 보컬리스트 지선 하차.
데뷔 이후 강현민, 이재학 두 프로듀서의 곡에 생명력을 불어 넣으며 러브홀릭만의 독특한음악 스타일을 제시했던 보컬리스트인 지선이 이번 공연을 끝으로 러브홀릭과는 떨어져 본인의 음악을 찾아 떠나게 된다.

러브홀릭을 통해 보컬리스트로, 또 뮤지션으로 자리매김을 한 ‘지선’은 특유의 건조하면서 느낌이 살아있고 때론 폭발적인 카리스마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러브홀릭의 이름을 알리는데 일조를 하였다.

이번 결정은 강현민, 이재학 두 프로듀서와 지선, 그리고 소속사인 플럭서스가 장기적으로 서로의 음악적 앞길을 걱정하고 서로 심사숙고하여 내린 결정으로서 ‘지선’은 이번 공연 후 잠시 휴식을 가진 후 차후 진로를 모색할 예정이며 두 프로듀서인 강현민과 이재학은 일단 작업 계획중인 타 아티스트들의 곡 작업과 영화음악 감독으로서의 작업에 충실하며 러브홀릭의 4집 앨범에 대한 전반적인 구상에 들어갈 예정으로서 새로운 보컬리스트를 구한다든지 또는 다수의 보컬리스트가 참여하는

러브홀릭 콘서트 “Thanks” - 5년간 러브홀릭 활동의 집대성
2002년 “하이하이오 러브” 라는 알 듯 모를듯한 주문을 외치면서 등장한 러브홀릭은 순식간에 수많은 사람들을 그들의 음악에 ‘중독’시키며 새로운 팝록의 장르를 개척해냈다.

1집‘Florist’, 2집 ‘Invisible Things’, 3집 ‘Nice Dream’ 등 정규앨범 총 3장과, Remake Album “Re-wind” 등을 발표한 러브홀릭은 그들의 진정한 색깔이라 할 수 있는 드라마틱한 팝록이라는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하며 2006년 SBS 가요대전의 최우수 락그룹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영상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음악으로 평가 받고 있는 러브홀릭의 음악은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어느 멋진 날’ ‘눈의 여왕’ 영화 ‘외출’ 일본 애니메이션 ‘Black Blood Brothers’ 등에 테마음악으로 쓰였고 그 외 각종 CF, 영화, 드라마에 삽입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각종 영상에 삽입되었던 곡들뿐 아니라 Loveholic, sky, 놀러와, 바람아 멈추어다오 등 그 동안 러브홀릭의 음악과 공연을 총 망라한 알찬 무대로 꾸며져 러브홀릭 활동을 집대성하는 공연이 될 예정이다. 이 공연은 10월 27일(토), 28일(일) 양일간 국립중앙박물관 내 극장 ‘용’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