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3이승열, 중국 상해공연 “ARTLAND ASIA” 사전 기자회견2009-03-203644
이승열, 중국 상해공연 “ARTLAND ASIA” 사전 기자회견

일시: 2008년 7월 29일(화) 14:00~
장소: 상해 KENTO’S SHANGHAI
참석 아티스트:
유챈(羽泉) - 중국
EGO WRAPPIN’ – 일본
F.I.R – 대만
이승열 - 한국

참석미디어: 중국 전토 50여 개의 TV, FM, Internet site, 신문(일간/주간), 잡지사
주최: 일본 SOLID PLANNERS



http://artlandasia.com

9월7일(일), 한,중,일,대만 4개국이 최초로 한자리에 모여,
개최하게 될 대규모 음악공연행사, “ARTLAND ASIA”.

본 공연에 앞서, 4개국의 아티스트들이 중국전토의 언론매체를 대상으로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본 기자회견을 위해 28일 출국한 이승열은, 중국에 도착한 당일부터 15개 이상의 미디어와 개별 인터뷰를 진행하며 짧은 일정에 바쁜 나날을 보냈다.
그의 음악성과 함께, 한류의 영향으로 중국에도 이미 많이 알려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과 영화 '해안선' 등을 통해 중국에서도 그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것.
이러한 인기로 본 기자회견 스탭과 기자를 포함한 많은 팬들이 싸인을 받고자 몰려 들었다는 후문이다.

공식 기자회견은 각 나라의 대표 아티스트가 한팀씩 등장하며 시작되었고,
이승열은 "한국의 U2"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하여 “이런 크고 네국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공연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 서로 경쟁이 될 Competition이 아니기 때문에, 각 나라 대표들의 음악들, 그리고 이 상해라는 곳의 중국 음악을 접하게 될 수 있어 더 좋은 기회가 될것 같다.“라고 말했다.

본 행사에 함께 참여하는 아티스트로는, 발표하는 앨범마다 대만에서만도 2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한 실력파 인기 그룹, “F.I.R.”와, 결성 10주년을 맞는 중국 대표팀 羽泉(유챈). 유챈은 중국 뿐만 아니라 대만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팀으로, 최우수 유닛, 최우수 앨범등, 각종 상을 수상하며 현재까지도 톱 아티스트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일본 대표로는 EGO WRAPPIN’이 참여하였다. 이들은 1996년에 결성하여, 발표하는 작품마다 참신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일본의 음악씬에 있어서 항상 주목을 받는 보기 드문 아티스트이다.

본 기자회견은 EGO WRAPPIN’의 가장 롱 히트곡인 “색채의 블루스”를 연주로 마무리되었으며,
8월24일(일)19:00부터 TOKYO FM에서 ‘ARTLAND ASIA 특방’으로 방영될 예정이다.